last updated 2026.10.06

RECORD 29 / 당대표 이후

6·3 지방선거 이후 리더십 논란 — "책임 피하지 않겠다"

장 대표는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당권파는 광역 4곳과 재보궐 4석 승리를 들어 퇴진은 어불성설이라고 했다.

기록 기준일 · 보도 종합

패배 다음 날, 책임론과 방어론이 동시에 나왔다.

YTN은 2026년 6월 4일 6·3 지방선거 결과 이후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 대표는 서면 입장을 통해 책임을 피하지 않고 함께 새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책임을 피하지 않고 함께 새 길을 찾겠다”2026.6.4 장동혁 대표 서면 입장 — YTN 인용

당내 의원들에게서는 당 잘못에 후보들이 안 할 고생을 했다, 다음을 위한 환골탈태는 필수라는 말이 나왔다. 당권파는 광역단체장 4곳과 재보궐 4석을 이겼다며 퇴진은 어불성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일보는 같은 날 선거에서 진 수장이 자리를 유지한 전례는 드물다는 당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같은 보도에서 당 지도부 관계자는 오세훈 후보나 박형준 후보가 당과 불협화음을 내지 않고 호흡을 맞췄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