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방선거 이후의 NBS
대통령은 14% 하락.국민의힘은 제자리.
정부가 흔들릴 때 국힘은 무엇을 얻었는가. 6월 57%였던 대통령 긍정평가는 9월 43%로 급락했다. 국민의힘은 그때도 25%, 지금도 25%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5743%
−14%p2525%
0%p2026년 6월 9월 / NBS
NBS · 2026.06.08–10 › 09.07–09. 대통령 직무 긍정과 정당 지지도는 서로 다른 질문이다.
흩어진 기록을 연결해, 당대표에게 책임을 묻다.
THE OPPORTUNITY / 2026.09.10 기준
세 조사기관의 38개 시점을 따라간다.
단기 반등, 다시 잃은 지지, 그리고 대표의 암울한 성적표.
먼저, 지방선거 이후의 NBS
정부가 흔들릴 때 국힘은 무엇을 얻었는가. 6월 57%였던 대통령 긍정평가는 9월 43%로 급락했다. 국민의힘은 그때도 25%, 지금도 25%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5743%
−14%p2525%
0%p2026년 6월 9월 / NBS
NBS · 2026.06.08–10 › 09.07–09. 대통령 직무 긍정과 정당 지지도는 서로 다른 질문이다.
01 / 한국갤럽 · 무선 가상번호 전화면접
3월 이후 국민의힘은 19›30%로 올랐다. 이 상승을 지워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것은 대통령 지지도 하락 대비 여전히 낮은 수치다. 6월 이후만 보면 대통령이 11%p 내리는 동안 국민의힘 순증은 3%p다. 현 정부에 불만은 갖는 국민들이 국힘을 외면하고 있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스크롤을 내리면 조사 시점이 이어집니다.
월평균이 아닌 월별 선택 조사. 2026년 9월은 1–3일 조사까지. 실제 개인별 지지 이동을 추적한 자료가 아니다.
02 / NBS · 무선 가상번호 전화면접
6월 이후 대통령은 57›53›50›43%로 내려갔다. 국민의힘은 25›21›20›25%다. 최근 5%p 반등을 인정해도, 석 달 전과 같은 자리라는 결과는 남는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스크롤을 내리면 조사 시점이 이어집니다.
NBS · 6월 선택 조사는 8–10일, 최신 조사는 9월 7–9일. 선으로 연결한 점 사이의 값을 실제 조사한 것은 아니다.
03 / 뉴데일리·리서치웰 · 무선 100% ARS
6월 국민의힘은 40.9%까지 올랐다. 그러나 8월에는 34.1%로 되돌아갔다. 같은 기간 대통령도 47.8›38.4%로 하락했다. 국민의 불만 섞인 목소리를 담지 못한 기록이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스크롤을 내리면 조사 시점이 이어집니다.
동일 시리즈가 있는 2026년 3–8월만 표시. 제공 자료에 9월 값이 없어 연장하거나 0으로 채우지 않았다.
같은 기관, 고정된 두 기간
3월부터의 긴 흐름과 지방선거 뒤의 흐름을 함께 비교한다. 6월 이후 국민의힘은 갤럽 +3%p, NBS 0%p, 리서치웰 −6.8%p. 현 정권의 지지율 하락이 국민의힘의 지지율 상승을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았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아래는 지표의 변화폭(%p). 유권자 흡수율이 아니며, 기관별 수치를 합산·평균하지 않는다. 리서치웰은 8월까지.
정당 지지도와 대표 개인의 경쟁력은 별개
갤럽 장래 지도자 자유응답에서 장동혁은 7›4%. 리서치웰의 범야권 지도자 적합도는 18.2›13.3%다. 당이 무의미한 반등에도 대표 개인에 대한 신임으로 돌릴 근거는 부족하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장래 정치지도자 · 자유응답
범야권 차기 지도자 적합도 · 후보 제시 ARS
갤럽은 후보 이름을 제시하지 않는 자유응답, 리서치웰은 후보 제시형 ARS. 두 그래프의 절대 수준이나 기간을 직접 비교하지 않는다.
NBS · 장동혁 대표 직무수행 평가
2월에도, 8월에도 긍정 23%, 부정 62%.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투쟁을 본 사이트는 ‘싸우는 척’이라고 평가한다. 야당 대표의 책임은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같은 23 : 62단위 % · 0–100 전체 응답
두 차례 독립된 조사에서 같은 수치가 나왔다는 뜻이다. 같은 응답자의 평가가 유지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싸우는 척’은 성과에 대한 편집자의 정치적 평가다.
말의 크기보다, 결과의 무게.
사각형 하나 = 광역단체장 1곳
한길리서치 · 서로 다른 질문의 지표입니다. 개인의 이동을 추적한 자료가 아닙니다.
부산 북구갑 · 후보별 득표율 · 수록된 뉴시스·MBC 보도 기준
막대의 전체 높이 = 50%
2박 4일 › 5박 7일
최종 8박 10일
국무부 확인 · 당사자 반론
본회의 대신 현장 방문
개헌반대!
01 / 08 리더십의 성적표 · 기록에서 시작하는 논설
정당 대표의 성적표는 집회의 함성도, 상대를 공격한 횟수도 아니다. 선거와 국민의 선택이다. 판사 시절부터 당대표의 선택까지, 흩어진 기록을 연결하면 자리의 무게에 걸맞은 성과를 냈는지 물을 수밖에 없다. 지선 패배와 상승하지 않는 국민의힘 지지율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1 / 4장동혁 재판부, 전두환 재판 불출석 허가02 / 08 계엄 사과 · 절연 논란 · 지지층 정치
기록에는 계엄 사과와 절연 요구, 그 뒤의 반박과 후속조치 논란이 함께 남아 있다. 계엄 사과와 계엄 지지, 절윤 거부 및 절윤 선언등 단기간에 180도 다른 정치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불리한 상황에 놓여졌을때 그에 맞는 정치적 발언을 내세우며 지지자들을 공구리치는 당대표의 리더쉽에 의문점을 제기한다. 소수의 지지층 결집에 머무른 정치가 외연 확장의 벽이 됐다는 것이 이 사이트의 판단이다.
소수 극우 지지층 결집을 성과로 인정하지 말아라. 문제는 그 바깥으로 넓어졌는가다.
1 / 135·18민주묘지 참배 저지, 81개 단체 공동성명03 / 08 6·3 지방선거 · 패배 이후 재선거·특검의 경로
광역단체장 16곳 중 국민의힘은 단 4곳만 확보했다. 서울을 지킨 성과도 오세훈이 장동혁을 멀리해서 얻은 성과다. 전국의 패배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 선거 관리 부실을 따지는 일과 지도부의 성적표를 평가하는 일은 별개다. 책임을 재선거 구호 뒤로 밀어둘 수 없다.
장동혁과 멀리한 서울시장 승리와 ‘국민의힘이 기대 이상으로 선전했다’는 조사 결과도 함께 평가한다.
1 / 11대법원, 장동혁이 낸 선거무효소송 기각04 / 08 한길리서치 · 정부의 하락과 야당의 성적표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장동혁을 신임하는 것은 아니다. 갤럽 2월→9월: 당 지지도 25%→27%, 대표 역할 긍정 27%→21%. 피앰아이 조사에서는 제1야당 역할 긍정 16.8%, 장동혁 조기 사퇴 55.0%였다. 당의 반등을 자신의 성과로 내세우려면, 대표 개인과 지도부에 대한 평가부터 설명해야 한다.
반등도 있었다. 한국갤럽: 국민의힘 30%(+5%p). 9월 10일 미디어토마토: 35.5%(+2.5%p). 모든 조사가 하락한 것은 아니다.
1 / 8쌍특검 요구 단식 8일 만에 중단, 지지율은 반등05 / 08 한동훈 제명 · 당협 재선출 · 현역 징계와 당내 사퇴론
제명된 한동훈은 무소속으로 42.96%를 얻어 당선됐고, 국민의힘 후보는 15.76%로 3위였다. 역대 1980년대 이후 부산 지역내 선거 최저 득표율이다. 당협 재선출 추진은 의원들의 반발에 부딪혔고 중징계는 갈등을 키웠다. 대표를 비판하는 사람을 줄이기 위해 징계하는 것으로 당을 지지하는 국민을 늘릴 수는 없다.
정치적 보복이라는 말은 징계 당사자의 주장이다. 징계의 적절성과 통합의 성과는 각각 따져야 한다.
1 / 7“최종 타깃은 한동훈의 리더십”06 / 08 8박 10일 방미 · 비용과 직함 · 본회의 대신 올림픽공원
짧게 알려졌던 방미는 8박 10일이 됐고 면담 상대 직함 논란이 뒤따랐다. 선거 뒤에는 국회 공식 일정 대신 올림픽공원을 찾는 선택이 반복됐다. 분주했다는 사실은 성과가 아니다. 대표의 우선순위가 당의 승리와 국민의 신뢰에 기여했는지 따져야 한다.
당은 추가 면담과 비용 절감을 설명했고, 장 대표는 면담 상대의 실질적 직급에 대해 반박했다.
1 / 92박 4일이던 방미가 5박 7일로 늘었다07 / 08 개헌 제안 · 표결 불참 · 연임 불가 선언 요구
2월에는 세종 이전을 위한 개헌을 먼저 국민들에 제안했고, 5월 개헌안에는 협조하지 않았지만, 이후 대통령의 연임 불가라는 조건만 충족이 되면 개헌에 찬성 할 것처럼 주장했다. 서로 다른 개헌안을 단순한 말 바꾸기로 묶을 수는 없다. 그러나 개헌에 긍정적인 입장인 것을 국민들은 납득 할 수 없다.
행정수도 이전과 이후 개헌안의 내용은 다르다. 동일 안건의 찬반 번복으로 단순화하지 않는다.
1 / 3교섭단체 연설에서 세종 이전 개헌 추진 제안08 / 08 남은 기준 · 의혹의 단정이 아니라 정치적 책임
확정되지 않은 의혹까지 끌어올 필요는 없다. 선거의 결과, 확장의 한계, 반복된 내부 갈등만으로도 대표의 책임을 물을 근거는 충분하다. 싸움의 강도를 성과로 바꾸지 못한 지도부라면, 자리를 지키겠다는 말보다 거취로 답해야 한다.
부동산 의혹은 보도와 당사자 부인이 맞서는 사안이다. 이 사퇴 요구는 위법 확정이 아닌 정치적 평가다.
1 / 3기획부동산 특혜 의혹 보도와 전면 부인58개의 기록 뒤에 남은 질문
gonguriout.com이 제기하는 기준은 분명합니다.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투쟁을 이 사이트는 ‘싸우는 척’이라고 평가합니다. 정당 대표는 집회의 환호가 아니라 더 많은 국민의 지지와 선거 경쟁력으로 답해야 합니다.
소수의 지지층의 결집과 일부 조사의 반등은 있었지만, 그것이 외연 확장과 통합의 과제를 해결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본 사이트는 그 간극에 대한 설명과 정치적 책임을 요구합니다.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이는 기록을 바탕으로 한 편집자의 정치적 판단입니다. 아래 목록에서 반론과 해명을 포함한 원문 전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의 근거가 충분한지 직접 확인해 주세요.
전체 기록에서 판단하기THE RECORD BEHIND THE ARG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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