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10.06
2019–2026
THE RECORD / 01

흩어진 기록을 연결해, 당대표에게 책임을 묻다.

장동혁 OUT당대표 사퇴 촉구

58개의 기록
하나의 질문

팩트로만 검증하는
장동혁 사퇴 촉구 이유

대통령 지지율은 급락했다.
국민의힘과 당지도부는 그 기회를 붙잡았는가.

데이터로 확인하기
전체 58개 원문
gonguriout.com의 입장
지선 4:12의 참패의 책임을 지고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은 사퇴 하시길 바랍니다. 그에 관한 팩트를 원문 링크와 함께 기록합니다. 그가 사퇴하는 그날까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THE OPPORTUNITY / 2026.09.10 기준

정권은 흔들린다.
국민의힘은 무엇을 얻었나?

세 조사기관의 38개 시점을 따라간다.
단기 반등, 다시 잃은 지지, 그리고 대표의 암울한 성적표.

숫자의 시간 속으로
여론의 성적표 01 / 07
8개 쟁점으로

먼저, 지방선거 이후의 NBS

대통령은 14% 하락.국민의힘은 제자리.

정부가 흔들릴 때 국힘은 무엇을 얻었는가. 6월 57%였던 대통령 긍정평가는 9월 43%로 급락했다. 국민의힘은 그때도 25%, 지금도 25%다.

전체 수치 · 조사 개요 · 출처
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

5743%

−14%p
국민의힘 지지율

2525%

0%p

2026년 6월 9월 / NBS

NBS · 2026.06.08–10 › 09.07–09. 대통령 직무 긍정과 정당 지지도는 서로 다른 질문이다.

012019.05.08 · 보도장동혁 재판부, 전두환 재판 불출석 허가022020.01.15 · 보도재판 진행 중 총선 출마 위해 사직032020.01.23 · 보도자유한국당 입당, 대전 유성갑 출마 선언042021.08.19 · 기록대법원, 장동혁이 낸 선거무효소송 기각052024.11.26 · 보도“최종 타깃은 한동훈의 리더십”062025.09.02 · 보도그를 공천한 사람은 이준석이었다072025.11.06 · 기록5·18민주묘지 참배 저지, 81개 단체 공동성명082025.11.12 · 보도"우리가 황교안이다" 발언과 해명 — "계획된 발언"092025.11.17 · 보도"우리가 황교안" 발언 이후 당 안팎 비판과 지지율 하락 보도102025.12.19 · 보도충북도당 당원교육에서 계엄·탄핵 관련 입장 변화 시사112026.01.07 · 영상취임 후 첫 계엄 사과, 그러나 위헌성·절연 언급은 빠졌다122026.01.07 · 보도취임 후 첫 계엄 사과 — 당내에서는 수위 부족 비판132026.01.22 · 보도쌍특검 요구 단식 8일 만에 중단, 지지율은 반등142026.02.02 · 보도“이 당의 대표가 장동혁인지 고성국인지”152026.02.04 · 보도교섭단체 연설에서 세종 이전 개헌 추진 제안162026.02.10 · 보도당헌·당규 개정안에 국민의힘 초재선 모임 '대안과미래' 반발172026.02.11 · 보도'절윤' 논란에 "입장을 번복한 적 없다"182026.02.20 · 보도1심 판결 이후 "절연해야 할 대상은 갈라치는 세력"192026.03.07 · 보도"계엄 사과했더니 지지율 떨어졌다"며 절윤 설득 거부 (전언)202026.03.09 · 보도의원총회 '계엄 사과·윤석열 복귀 반대' 결의문 채택 — 장동혁은 대변인 경유 입장, 후속조치 거부212026.03.27 · 보도대변인 재임명 논란에 "작전만 짜고 실행은 없다"222026.04.12 · 보도2박 4일이던 방미가 5박 7일로 늘었다232026.04.20 · 보도결국 8박 10일, 현지에서도 연장을 두고 다퉜다242026.04.24 · 보도방미 면담 상대 직함 표기 논란 — 국무부는 '차관 비서실장'으로 확인, 당은 사과, 본인은 '차관보 이상' 고수252026.04.24 · 보도방미 직함 논란 이후 시·도지사 후보들까지 공개 비판262026.05.06 · 보도국회의장 설득 방문에도 개헌안 협조 거부272026.06.03 · 기록광역단체장 12석에서 4석으로282026.06.03 · 보도제명한 사람이 당선되고, 공천한 후보는 3위였다292026.06.04 · 보도6·3 지방선거 이후 리더십 논란 — "책임 피하지 않겠다"302026.06.08 · 보도지방선거 패배 뒤 내놓은 답은 재선거였다312026.06.09 · 보도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 선관위 "재선거 사유 아니다"322026.06.15 · 보도기획부동산 특혜 의혹 보도와 전면 부인332026.06.16 · 보도올림픽공원 집회 참석해 "전국 재선거" — 당 지도부 제동342026.06.18 · 보도민주당 국토위 의원·시민단체, 수사 촉구 기자회견352026.06.30 · 보도"민주당 특검은 사기특검…국민의힘이 추천한 특검만이 진실 규명"362026.07.01 · 보도"사퇴하지 않는다" — 연일 올공 참석·징계 예고에 "수명 연장용" 비판372026.07.07 · 보도나경원 "잠실 개표소 혼자 간 장동혁, 110명 의원 움직이게 했어야"532026.07.15 · 보도지지자는 대표의 기둥을 세우는 재료인가 — ‘공구리’ 생일 편지382026.07.21 · 보도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 — 올림픽공원에서 직접 설명 "저를 질책해 달라"392026.07.30 · 보도특검법 합의 호평 "시민들 덕분"402026.08.03 · 보도방미 예산 2억 597만 원, 당내에서 징계 주장까지412026.08.06 · 보도대통령 지지율 하락에도 국민의힘 박스권 — "내부 갈등 기사가 안 나와야 오른다"422026.08.12 · 보도선관위 소청 기각 — "특검과 소송으로 갈 수밖에"432026.08.13 · 보도선관위 특검 후보 6명 전원 검사 출신 — 2명 압축 후 대통령이 임명442026.08.20 · 보도신천지가 국민의힘 집단 가입을 사과했다452026.08.26 · 보도취임 1년 평가 — "고정 지지층 잡았지만 외연 확장은 놓쳤다"462026.08.31 · 보도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결과보고서 없이 활동 종료 — 올공 재검표 무산472026.09.04 · 보도유승민 "장동혁 체제론 총선 못 이겨…이대론 영남 자민련"482026.09.07 · 보도이재명이 연임만 안하면 개헌에 찬성한다는 입장492026.09.08 · 보도본회의 대신 올림픽공원 — 확성기 들고 "하필 순방 중에"502026.09.10 · 보도윤상현 "사퇴 요구하면 30명 넘을 것"512026.09.10 · 보도민주당 "올공 정치 중단하고 국회 본연의 역할로 복귀하라"522026.09.10 · 기록이재명은 급락했는데, 국민의힘은 그 기회를 붙잡았나 — 3개 조사 추이542026.09.13 · 보도올림픽공원 시위 100일에 케이크 — 김종혁, 당대표의 우선순위 비판552026.09.18 · 기록당 지지도 반등이 장동혁의 성과인가 — 지지층 긍정평가 57%에서 39%로562026.09.27 · 기록제1야당 역할 긍정 16.8% — 장동혁 조기 사퇴 55.0%572026.09.30 · 기록범보수 차기 주자 선호도 — 한동훈 19.6%, 장동혁 14.9%582026.10.03 · 보도“하나 된 국민의힘” 장외집회에서 최고위원 향해 “꺼져라”
58HEADLINES / ONE QUESTION

말의 크기보다, 결과의 무게.

조각을 누르면 원문으로 ›채움 · 이 장의 기록

01 / 08 리더십의 성적표 · 기록에서 시작하는 논설

싸우는 척은 그만.결과로 말하라.

기록에 근거한 편집자의 평가

정당 대표의 성적표는 집회의 함성도, 상대를 공격한 횟수도 아니다. 선거와 국민의 선택이다. 판사 시절부터 당대표의 선택까지, 흩어진 기록을 연결하면 자리의 무게에 걸맞은 성과를 냈는지 물을 수밖에 없다. 지선 패배와 상승하지 않는 국민의힘 지지율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1 / 4장동혁 재판부, 전두환 재판 불출석 허가
기록으로 읽는 논설
THE QUESTION THAT REMAINS기록을 읽고 내리는 편집자의 평가

58개의 기록 뒤에 남은 질문

상대가 흔들릴 때,
왜 대안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가.

gonguriout.com이 제기하는 기준은 분명합니다.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투쟁을 이 사이트는 ‘싸우는 척’이라고 평가합니다. 정당 대표는 집회의 환호가 아니라 더 많은 국민의 지지와 선거 경쟁력으로 답해야 합니다.

소수의 지지층의 결집과 일부 조사의 반등은 있었지만, 그것이 외연 확장과 통합의 과제를 해결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본 사이트는 그 간극에 대한 설명과 정치적 책임을 요구합니다.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이는 기록을 바탕으로 한 편집자의 정치적 판단입니다. 아래 목록에서 반론과 해명을 포함한 원문 전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의 근거가 충분한지 직접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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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CORD BEHIND THE ARGUMENT

주장의 무게는,
기록에서.

58개의 원문 · 33개 출처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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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INDEX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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