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10.06

RECORD 37 / 당대표 이후

나경원 "잠실 개표소 혼자 간 장동혁, 110명 의원 움직이게 했어야"

리더라면 혼자 하지 말고 의원들에게 역할을 분담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선출된 대표를 끌어내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도 했다.

기록 기준일 · 중앙일보

비판하되 끌어내리지는 말라는 말이었다.

중앙일보는 2026년 7월 7일 나경원 의원이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잠실 투표함 개표소를 왜 혼자 찾았느냐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혼자서만 하는 것이 어떻게 리더냐며, 리더라면 110명 의원에게 역할을 분담해 다 같이 움직이게 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혼자서만 하는 게 어떻게 리더인가. 리더라면 110명 의원을 다 같이 움직이게 해야 했다”2026.7.7 나경원 의원 — 중앙일보 인용

나 의원은 동시에 당헌·당규에 따라 선출된 대표를 끌어내리거나 소수 의견을 들어 퇴진을 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