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37 / 당대표 이후
나경원 "잠실 개표소 혼자 간 장동혁, 110명 의원 움직이게 했어야"
리더라면 혼자 하지 말고 의원들에게 역할을 분담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선출된 대표를 끌어내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도 했다.
비판하되 끌어내리지는 말라는 말이었다.
중앙일보는 2026년 7월 7일 나경원 의원이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잠실 투표함 개표소를 왜 혼자 찾았느냐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혼자서만 하는 것이 어떻게 리더냐며, 리더라면 110명 의원에게 역할을 분담해 다 같이 움직이게 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혼자서만 하는 게 어떻게 리더인가. 리더라면 110명 의원을 다 같이 움직이게 해야 했다”2026.7.7 나경원 의원 — 중앙일보 인용
나 의원은 동시에 당헌·당규에 따라 선출된 대표를 끌어내리거나 소수 의견을 들어 퇴진을 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