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10.06

RECORD 36 / 당대표 이후

"사퇴하지 않는다" — 연일 올공 참석·징계 예고에 "수명 연장용" 비판

연일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으며 당내 인사 징계를 예고했다. 재선 의원은 수명 연장 수단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기록 기준일 · 오마이뉴스

사퇴하지 않겠다는 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6년 7월 1일 의원총회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자신은 사퇴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일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으며 당내 인사에 대한 징계를 예고한 뒤였다.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2026.7.1 장동혁 대표 — 오마이뉴스 인용

국민의힘 재선 의원은 본인의 수명 연장 수단으로 보인다며, 그것으로 의원들의 사퇴 요구를 막는 입틀막 정당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태 의원은 뜬금없이 이들을 징계한다면 그것은 국민의힘을 해체하자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