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10.06

RECORD 50 / 당대표 이후

윤상현 "사퇴 요구하면 30명 넘을 것"

올림픽공원 집회의 분노에 공감하면서도 제도권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원 중심 정당은 입지를 너무 협소하게 만든다고 비판했다.

기록 기준일 · 헤럴드경제

취임 1주년을 맞아 숫자가 나왔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026년 9월 10일 올림픽공원에 있는 이들의 분노와 열정에 깊이 공감한다면서도, 제도권에서 그 분노를 담아내 해결하는 것이 정치인의 기본적 책무라고 말했다.

“공개적으로 사퇴 의사를 표명하면 한 30명이 넘을 것”2026.9.10 윤상현 의원 — 헤럴드경제 인용

윤 의원은 당내에서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에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으며, 공개적으로 사퇴 의사를 표명하면 30명이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원 중심 정당은 입지를 너무 협소하게 만들기에 국민 중심 정당, 포괄 정당, 대중정당이 돼 민심의 바다로 나가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