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49 / 당대표 이후
본회의 대신 올림픽공원 — 확성기 들고 "하필 순방 중에"
올림픽공원에서 확성기를 들고 체육회의 체육관 진입 시점을 문제 삼았다. 대통령 해외 순방 중에 하필 이럴 때를 골랐다며 유감을 표했다.
확성기를 잡은 곳은 국회가 아니라 올림픽공원이었다.
“오늘도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인데, 하필 이럴 때를 골라 체육관에 진입”2026.9.8 장동혁 대표 올림픽공원 — 시사저널 인용
시사저널은 2026년 9월 8일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에서 확성기를 들고, 지난번 체육회가 체육관 진입을 시도할 때도 대통령 해외 순방 중이었고 오늘도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인데 하필 이럴 때를 골라 체육관에 진입해 물건을 반출한 것에 강한 유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