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10.06

RECORD 51 / 당대표 이후

민주당 "올공 정치 중단하고 국회 본연의 역할로 복귀하라"

헌법을 만든 날이나 당의 비전을 말하는 자리보다 집회가 급했느냐고 비판했다. 선동 대신 선거제도 개혁안을 제시하라고 말했다.

기록 기준일 · 한국연합신문

야당에서 본 진단은 한 마디였다: 돌아오라.

한국연합신문은 2026년 9월 10일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대표의 올림픽공원 정치를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올림픽공원 정치를 중단하고 국회와 교섭단체 대표연설 등 본연의 역할에 복귀하라고 말했다.

“올공 정치를 중단하고 국회와 대표연설 등 본연의 역할에 복귀하라”2026.9.10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 — 한국연합신문 인용

전 대변인은 국회의원으로서 제1야당 대표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보라며, 헌법을 만든 날을 기념하는 자리나 당의 비전을 국민께 말씀드리는 자리보다 집회 현장이 더 급했느냐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정치적 선동을 반복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선거제도 개혁안을 제시하고 국민을 위한 책임 있는 정치를 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