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03 / 정치 입문
자유한국당 입당, 대전 유성갑 출마 선언
입당 사흘 전 JTBC 인터뷰에서 이미 한국당행 의사를 밝혔다.
사직에서 입당까지 여드레가 걸렸다.
사직 닷새 뒤인 1월 20일, 장 전 부장판사는 JT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정치를 시작한다면 한국당에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법원에 있다가 자신이 생각했던 다른 당에 입당하는 사람이 많다는 언급도 함께 나왔다.
1월 23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고 대전 유성구 갑 출마를 선언했다. 입당 당시 그는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궤적을 보니 한국당이 맞는 옷이라고 말했다.
“가치관과 삶의 궤적을 보니 한국당이 맞는 옷”2020년 1월 입당 당시 발언 — 오마이뉴스 인용
같은 인터뷰를 다룬 보도에서 JTBC는 그가 전씨의 재판 불출석 등을 허가했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그 결정을 두고 비판이 따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3월에는 같은 지역구 예비후보가 전두환 재판 이력을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후보는 장 예비후보가 전두환의 재판장인지 변호인인지 유권자 앞에서 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4월 총선에서 그는 미래통합당 후보로 대전 유성구 갑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출처 3건
보도전두환 재판하던 장동혁 판사, 한국당 입당계획 밝혀 (펜앤마이크)보도“학살자 전두환 비호 판사, 유성구민 앞에 설 자격 없다” (오마이뉴스)링크 필요‘전두환 재판’ 장동혁 전 판사 한국당 입당…대전 유성갑 출마 (연합뉴스, 202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