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19 / 당대표 이후
"계엄 사과했더니 지지율 떨어졌다"며 절윤 설득 거부 (전언)
절연을 설득하는 의원들에게 사과 뒤 지지율이 떨어졌다며 강성 지지층을 달래야 한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과와 지지율을 저울에 올렸다.
YTN은 2026년 3월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절연을 설득하는 의원들에게 비상계엄이 잘못이라고 사과했더니 오히려 전체 지지율이 떨어졌다며 강성 지지층을 달래야 한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저와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의 모습으로 하나의 목소리로 뭉쳐 싸울 수 있도록”2026.3.7 장동혁 대표 — YTN 인용
장 대표는 공개 발언에서는 자신과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의 모습, 하나의 목소리로 뭉쳐 싸우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