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21 / 당대표 이후
대변인 재임명 논란에 "작전만 짜고 실행은 없다"
막말로 구설에 오른 대변인을 재임명하자 의원들이 반발했다. 익명의 당 관계자는 작전만 짜고 실행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결의문이 나온 뒤에도 달라진 건 대변인 자리뿐이었다.
뉴스투데이는 2026년 3월 27일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가 막말로 구설에 오른 대변인을 재임명했다고 보도했다. 이성권 의원은 국민께 어떤 말로 이해를 구하려 하느냐고 말했다.
“의원들 총의를 거스른 장 대표와 유임에 동의한 최고위원들은 당장 사퇴하라”2026.3.27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 뉴스투데이 인용
박정훈 의원은 의원들의 총의를 거스른 장 대표와 유임에 동의한 최고위원들은 지금이라도 결의문에서 이름을 빼고 당장 사퇴하라고 말했다.
익명의 국민의힘 관계자는 장 대표가 작전만 열심히 짜고 실행은 하지 않는다며, 회의에서 내가 전부 책임진다고 하지만 그 책임이 실천으로 나타나지 않고 시간만 보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