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39 / 선거
특검법 합의 호평 "시민들 덕분"
국민적 의혹을 모두 수사할 수 있는 특검법이라고 말했다. 6월 3일부터 싸워온 시민들 덕분이라고 했다.
합의를 성과로 내세우기 시작했다.
프레시안은 2026년 7월 30일 장동혁 대표가 이번 특검법은 국민적 의혹이 있는 부분을 모두 수사할 수 있도록 수사대상이 명시돼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남은 것은 특검을 제대로 추천해 임명하는 것과 특검이 의지를 갖고 제대로 수사하는 것이라고 했다.
“남은 것은 특검을 제대로 추천해서 임명하는 것과 특검이 의지를 가지고 제대로 수사하는 것”2026.7.30 장동혁 대표 — 프레시안 인용
장 대표는 수사대상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6월 3일부터 참정권 회복을 위해 싸워온 시민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정조사특위 재검표 과정에 특검이 반드시 참여할 수 있어야 하며, 재검표 잠정일정인 8월 18일까지 특검이 추천되지 않는다면 재검표 일자도 합의를 통해 조정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