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10.06

RECORD 42 / 선거

선관위 소청 기각 — "특검과 소송으로 갈 수밖에"

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을 인정하면서도 선거 결과에 영향이 없다고 했다며, 컨닝은 했지만 등수는 안 바뀌었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기록 기준일 · 문화일보

기각을 아전인수에 동문서답이라고 불렀다.

문화일보는 2026년 8월 12일 장동혁 대표가 선거 소청 기각에 대해 결국 특검에서 제대로 수사할 수밖에, 선거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컨닝은 했지만 등수는 안 바뀌었으니 괜찮다는 것이다”2026.8.12 장동혁 대표 — 문화일보 인용

장 대표는 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에 관해 선거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사실은 존재하나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이를 컨닝은 했지만 등수는 안 바뀌었으니 괜찮다는 것이라며, 등수가 바뀌었는지 누구도 모른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중앙선관위가 자기들 마음대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놓았다며 아전인수에 동문서답이라고 말했다. 오늘도 올림픽공원의 밤은 뜨겁다며, 모든 진상이 밝혀지고 국민의 한 표를 되찾는 날까지 싸움을 멈출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