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47 / 당대표 이후
유승민 "장동혁 체제론 총선 못 이겨…이대론 영남 자민련"
장동혁 체제가 계속 가면 총선은 못 이긴다고 말했다. 이대로면 영남 자민련이 된다고 했다.
밖에서 본 진단은 간결했다.
문화일보는 2026년 9월 4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체제가 계속 가고 당이 너무 우경화되는 것을 보면서 다음 전당대회가 보수의 운명을 가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유 전 의원은 다음 전당대회에서 통합과 혁신의 새로운 리더십이 생기면 장동혁 체제에서 일어났던 여러 일이 리셋될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대로 가면 그냥 영남 자민련 되는 것”2026.9.4 유승민 전 의원 — 문화일보 인용
유 전 의원은 장 대표 체제가 계속 가면 리셋이 안 되고 분열된 상태에서 총선을 치르게 되며 총선은 못 이긴다고 말했다. 이대로 가면 영남 자민련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