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09 / 당대표 이후
"우리가 황교안" 발언 이후 당 안팎 비판과 지지율 하락 보도
한동훈 전 대표는 '우리는 황교안이 아니다'라고 반박했고, 검찰 항소포기 국면에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하락했다.
닷새 뒤, 반응이 돌아왔다.
폴리뉴스는 2025년 11월 17일 장동혁 대표의 '우리가 황교안이다' 발언에 당 안팎의 질타가 쏟아졌으며 검찰 항소포기 국면에도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우리는 황교안이 아니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폴리뉴스 인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우리는 황교안이 아니라고 말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황교안이 부정선거론의 대표인데 우리가 황교안이라면 부정선거 인정이 국민의힘 당론이었냐고 물었고, 이러다 당 대표가 우리가 전광훈, 우리가 전한길도 외칠 것 같아 걱정된다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우리가 황교안이라니, 그날 밤 정말 내가 체포됐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고 말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내란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없으며 내란을 옹호하는 정당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