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10 / 당대표 이후
충북도당 당원교육에서 계엄·탄핵 관련 입장 변화 시사
충북도당 당원교육에서 계엄·탄핵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는 발언이 나왔다. 같은 시기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사실도 알려졌다.
입장 변화를 시사한 것은 당대표 취임 넉 달 뒤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5년 12월 19일 충북도당 당원교육에서 계엄과 탄핵이라는 결과에 책임을 지고 그 위에서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계속 유지해 오고 있으며 그것이 보수의 가치이자 품격이라고도 했다.
“계엄과 탄핵이라는 결과에 책임을 지고, 그 위에서 변화를 시작하겠다”2025.12.19 장동혁 대표 충북도당 당원교육
같은 보도는 장 대표가 2025년 10월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사실을 SNS에서 밝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