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10.06

RECORD 12 / 당대표 이후

취임 후 첫 계엄 사과 — 당내에서는 수위 부족 비판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고 밝혔다. 김재섭 의원은 국민이 100을 기대했다면 150을 해야 하는데 50에 그쳤다고 비판했다.

기록 기준일 · 기호일보

첫 사과가 나온 자리에서 부족하다는 반응이 함께 나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6년 1월 7일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으며 국민에게 큰 혼란과 불편을, 당원에게도 큰 상처를 줬다고 밝혔다. 과거의 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기고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2026.1.7 장동혁 대표 — 기호일보 인용

김재섭 의원은 하나마나한 한가한 소리로 들릴 것이라며, 국민이 100을 기대했다면 150을 해야 혁신인데 당대표는 50에 그쳤다고 말했다.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내용이 없는 등 국민이 요구하는 수위까지 가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