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10.06

RECORD 17 / 당대표 이후

'절윤' 논란에 "입장을 번복한 적 없다"

절연을 계속 의제로 올리는 것은 분열의 씨앗이라고 일축했다. 배현진 의원 징계도 다수결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기록 기준일 · YTN

절연 요구를 분열의 씨앗이라고 불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6년 2월 11일 계엄과 탄핵, 절연, '윤 어게인', 부정선거 등 논란이 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왔으며 번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절연'을 계속 의제로 올리는 건 분열의 씨앗만 만들어내는 거”2026.2.11 장동혁 대표 — YTN 인용

장 대표는 당 내부를 향해 절연을 계속 의제로 올리는 것은 분열의 씨앗만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배현진 의원 징계 문제에 대해 몇몇 의원이 목소리를 내거나 의원총회에서 다수결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