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17 / 당대표 이후
'절윤' 논란에 "입장을 번복한 적 없다"
절연을 계속 의제로 올리는 것은 분열의 씨앗이라고 일축했다. 배현진 의원 징계도 다수결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절연 요구를 분열의 씨앗이라고 불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6년 2월 11일 계엄과 탄핵, 절연, '윤 어게인', 부정선거 등 논란이 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왔으며 번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절연'을 계속 의제로 올리는 건 분열의 씨앗만 만들어내는 거”2026.2.11 장동혁 대표 — YTN 인용
장 대표는 당 내부를 향해 절연을 계속 의제로 올리는 것은 분열의 씨앗만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배현진 의원 징계 문제에 대해 몇몇 의원이 목소리를 내거나 의원총회에서 다수결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