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25 / 당대표 이후
방미 직함 논란 이후 시·도지사 후보들까지 공개 비판
배현진 의원은 사상 최초 15% 당 대표라고 불렀다. 시·도지사 후보들도 중앙당이 짐이라고 말했다.
방미에서 돌아오니 기다린 건 성과가 아니라 비판이었다.
경북매일은 2026년 4월 24일 방미 이후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더욱 꼬였다고 보도했다. 배현진 의원은 최악의 해당행위는 후보들 발목을 잡고 당의 경쟁률을 곤두박질치게 하는 장 대표의 모든 선택인데 본인만 모른다며, 사상 최초 15% 당 대표라고 말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당을 조롱거리로 만들고 지지율을 바닥에 처박은 것이 최악의 해당행위라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중앙당을 생각하면 열불이 나서 투표를 안 한다는 사람이 많다며 결자해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 당 지도부는 할 일이 없는 국면에 돌입했다”2026.4.24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 경북매일 인용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으며 당 지도부는 이제 할 일이 없는 국면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선대위의 역할과 기능을 훨씬 더 높이는 쪽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