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33 / 선거
올림픽공원 집회 참석해 "전국 재선거" — 당 지도부 제동
우선 해야 할 것은 재선거와 특검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며 정략적 이용이라고 비판했다.
패배 열사흘 뒤, 그는 집회에 있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26년 6월 16일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우선 해야 할 것은 강제해산이 아니라 재선거와 특검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어려울 때 허수아비를 세웠다가 기득권을 챙길 때는 지도부를 내쫓고 공천권 줄 사람을 세우기 위해 늘 밥그릇 싸움을 하는 정당이냐고도 했다.
“우선 해야 할 건 강제해산이 아니라 재선거와 특검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답하는 것”2026.6.16 장동혁 대표 올림픽공원 집회 — YTN 인용
정점식 의원은 신속한 증거 보전과 참정권 훼손 행위가 선거 결과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공정 선거의 원칙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순수한 의도는 아니라는 짐작을 하고 있을 것이라며, 당내의 흔들리는 리더십과 빈약한 입지를 의식한 다분히 정략적인 이용이라고 비판했다.